코드와 인프라를 함께 보며 문제를 구조적으로 풀어온 엔지니어 김찬빈입니다.
기능 구현만으로 끝내지 않고, 성능 병목이 있으면 데이터 처리 구조를 다시 보고, 운영 비용과 배포 흐름이 비효율적이면 인프라와 자동화까지 함께 손봤습니다. 대표적으로 100만 건 처리 시간을 5분에서 10초로 단축하며 제품 사용성을 실제로 개선한 경험이 있습니다.
실시간 처리, 웹 기반 협업 기능, 온프레미스 배포 자동화처럼 코드와 운영이 맞물리는 영역을 꾸준히 맡아왔고, 사람의 손이 덜 타는 자동화된 플랫폼을 만드는 일에 특히 관심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코드, 데이터, 인프라를 함께 보는 DevOps·Cloud 엔지니어링으로 더 깊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